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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을 세계로’ 강원랜드, 15개국 청년 참여 석탄산업전환지역 볼런투어 성료

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정선을 세계로’ 강원랜드, 15개국 청년 참여 석탄산업전환지역 볼런투어 성료15개국 외국인 청년 40여 명 참여...정선 관광 콘텐츠 제작, SNS 홍보로 지역 매력 세계 알린다글로벌 복합리조트 역량 활용해 정선 지역 매력 알리고 상생 가치 확산 앞장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하이원리조트와 정선군 일대에서 ‘2026 강원랜드 석탄산업전환지역 볼런투어(Voluntour)’를 개최하고 국내 거주 외국인 청년 40여 명과 함께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변화의 시기를 맞은 석탄산업전환지역에 글로벌 청년들의 시각과 활력을 더하고, 지역의 숨은 관광 자원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강원랜드가 보유한 글로벌 복합리조트 역량과 지역 상생 가치를 결합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하이원리조트의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 체험과 정선 지역 곳곳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를 각자의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해 정선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캠프에 참석한 황티다(베트남, 23세)는 “정선에 와서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하이원리조트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체험하며 한국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됐다. 앞으로 친구들에게 정선과 하이원을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전제만 강원랜드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은 “이번 볼런투어는 세계 각국 청년들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가치와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복합리조트로서 강원랜드의 경쟁력을 활용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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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윤리의 날’ 맞아 국민권익위원회 협업 ‘청렴한달’ 운영

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강원랜드, ‘윤리의 날’ 맞아 국민권익위원회 협업 ‘청렴한달’운영‘2026 청렴라이브 콘서트’시작으로 6월 한 달간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집중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윤리의 날’이 있는 6월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청렴한달’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강원랜드는 임직원의 반부패 의지를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특화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10일 하이원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청렴라이브 콘서트’에는임원진과 실·팀장, 승진자, 신입직원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청렴한달’의 시작을 함께했다.이날 콘서트에서는 부패방지 사례별 청렴 실천을 알리는 특강과 함께 권익위 교육원 소속 극단의 청렴 연극 ‘STOP 갑질’ 공연을 통해 임직원 윤리의식 내재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직원 참여형 ‘청렴골든벨’에서는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했다.이 밖에도 ▲권익위 부위원장 초청 청렴윤리 특강 ▲고위직 주도 계약업체 청렴간담회 ▲자회사·협력사 인권침해 예방교육 및 점검 등 다양한 캠페인이 추진될 예정이다.남 직무대행은 “올해는 권익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 임직원이 즐겁게 참여하며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했다”며 “고위직이 솔선수범하고, 자회사와 협력사까지 함께하는 청렴인권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