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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윤리의 날’ 맞아 국민권익위원회 협업 ‘청렴한달’ 운영

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강원랜드, ‘윤리의 날’ 맞아 국민권익위원회 협업 ‘청렴한달’운영‘2026 청렴라이브 콘서트’시작으로 6월 한 달간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집중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윤리의 날’이 있는 6월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청렴한달’을 본격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강원랜드는 임직원의 반부패 의지를 강화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6월 한 달간 특화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10일 하이원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청렴라이브 콘서트’에는임원진과 실·팀장, 승진자, 신입직원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청렴한달’의 시작을 함께했다.이날 콘서트에서는 부패방지 사례별 청렴 실천을 알리는 특강과 함께 권익위 교육원 소속 극단의 청렴 연극 ‘STOP 갑질’ 공연을 통해 임직원 윤리의식 내재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직원 참여형 ‘청렴골든벨’에서는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했다.이 밖에도 ▲권익위 부위원장 초청 청렴윤리 특강 ▲고위직 주도 계약업체 청렴간담회 ▲자회사·협력사 인권침해 예방교육 및 점검 등 다양한 캠페인이 추진될 예정이다.남 직무대행은 “올해는 권익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 임직원이 즐겁게 참여하며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했다”며 “고위직이 솔선수범하고, 자회사와 협력사까지 함께하는 청렴인권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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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정선지역 문화 공연 연계 ‘지역상생’ 나선다

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확대보기하이원리조트, 정선지역 문화 공연 연계 ‘지역상생’ 나선다지역 문화 콘텐츠 소비가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 기대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정선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와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하이원리조트는 오는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선아리랑 소리극 ‘뗏꾼’또는 ‘아리아라리’ 공연을 관람하고 입장권으로 인증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관람 해당 월에 리조트 내 주요 부대시설 이용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 소비가 지역 내 관광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주요 혜택으로는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하이원리조트의 ‘운탄고도 케이블카’와 백두대간 계곡수를 활용한 물놀이 시설 ‘하이원 워터월드’이용료를 반값 수준으로 제공하고, 하이원리조트 내 주요 레스토랑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이밖에도, 하이원리조트 굿즈를 판매하는 ‘1340스토어&행운상점’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환경 보호의 의미를 담은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혜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정선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을 알리고, 하이원 방문객들이 지역의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상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정선아리랑센터에서 상설 공연 중인 뮤지컬 퍼포먼스 ‘뗏꾼’과 ‘아리아라리’는 정선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이 녹아든 대표 공연 콘텐츠로, 지역 문화관광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5-29